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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릴라크를 믿어 보았습니다 ! - 세이프코트 사용후기 1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작성자 등록일 2015-08-07 16:56:41 조회수 2,978 구매여부
          평점 scorescorescorescorescore


          회원 이정호씨가 2015년5월20일에 상품문의 게시판에 올린 글을 상품후기 게시판으로 이동하여 게시합니다.




          40대 초반의 남자로 작은 개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정호라고 합니다. 사실 제가 이런 경험을 겪을 줄은 몰랐네요.

          일하는 곳 근처에 원룸을 두고 그 안에 침대, 서랍장, 렌지대 이렇게 가구 세 개를 넣었다가 가구냄새 때문에 이렇게 고생을 하게 되다니, 말이 안 나올 정도입니다.

          처음엔 그냥 냄새라고 생각했습니다. 옛날처럼 가구가 그렇게 나쁘지 않게 나오니까요. 그런데 가구를 모두 구입해서 넣어두고 며칠 있다가 보니까 목이 칼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급기야 어지럽기 시작했지요.

          사실 냄새가 문제라고 생각을 했을 때는 숯을 좀 사다가 넣고 소취제라고 불리는(자기들 말로는 마스킹 효과가 아니라 제거하는 것이라고)것을 깔았습니다. 그런데 냄새가 덮이는 것 같기는 했는데 며칠 지나자 다시 냄새가 났고 목이 더 칼칼해졌습니다. 그러더니 종아리에서 붉은 발진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서야 겨우 현재 상황을 파악을 했습니다. 아 냄새가 문제가 아니라 이건 화학 약품 그러니까 포름알데히드 문제구나!, 라고 깨달았습니다.

          가구 같은 것을 너무 오랫동안 안 사 본 남자라는 게 결정적인 함정이었음을 그때 느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 이야기를 해서 좀 맞춰달라고 할 껄. 그래도 이미 늦었지요. 가구들을 산 것들이 가격이 낮은 것도 아니고.

          하지만 제가 화학약품 같은 것에 민감한 체질이기도 해서 냄새 빠지기를 기다리며 가만 둘 수도 없었습니다. 발진이 일어난 다리를 보니 참 기가 막혔습니다. 이대로 두면 몸에 무슨 문제가 생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인터넷을 이곳저곳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숯이란 게 나쁜 것은 아니고 또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너무 많이 포름알데히드가 방산될 때는 정말 방의 3분의 1정도를 채워놔야 효능이 있을 정도란 것을 인터넷을 통해 연구하면서 알았습니다. 그리고 소취제다, 제거제다 하면서 뿌리는 것이 나오는데 그것도 효능의 정도를 믿을 수 있는 것이 드물다는 것을 JTBC뉴스를 보고 알았습니다.

          효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제거율이 너무 낮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심한 경우는 물만 뿌려도 나오는 포름알데히드 제거 결과를 마치 자사 제품의 능력인 것처럼 포장해서 선전하기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코니테크의 세이프코트를 보기는 했습니다. 야나기사와 센서 때문에요. 포름알데히드가 어디서 나오는지, 그러니까 적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방어를 할 수 잇는데 그런 것이없으니까, 야나기사와 센서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 드리기 죄송한데, 인터넷 사이트가 너무 구식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왠지 투박한 곳으로 보여서 손이 많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인터넷에서 선택한 것은 최신의 특수한 **** 가스로 가구 내부의 포름알데히드를 90% 이상 빼준다는 용역 업체였습니다. 과연 될까? 의심이 있었지만 인터넷 사이트가 너무 잘 만들어졌고, 많은 후기들이 있었습니다. 평소 ‘정직한 기술은 어쩌면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 소박하고 단순한 곳에 있다’라는 경구도 잘 알고 있었는데...막상 문제가 닥치자 세련된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맡겼습니다. 그 분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요즘 인터넷에 나오는 상품들은 대부분 차폐제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 그것 2년 정도 지나면 또 해줘야 한다. 그러니 이런 기계로 빼주는 것이 확실하다. 

          그 결과? 며칠간 무슨 기계를 틀어놓고 갔는데, 마치고 들어가 보니 일단 살수가 없었습니다. 매캐한 냄새가 진동을 해서, 물으니까 원래 그렇다고 합니다. 시공이 끝난 날 바로 측정을 해주는데 일단 측정치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며칠 간 다른 곳에 살다가 결국 들어갔습니다. 그 매캐한 냄새가 좀 수그러지자 방 공기가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며칠 지나자 또 가구 냄새가 나기 시작하고 머리가 아프고 목이 칼칼합니다.

          제법 돈을 들인 용역이었는데, 그 효과가 단 며칠 간 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효과가 없지는 않았지만 어쩌면 그것은 표면적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어느 순간부터 가스를 또 뿜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표현하면 좀 과장되었지만, 그때 심정은 이랬습니다. “조금 더 효과가 있고 덜 효과가 있고의 차이지, 진짜 세상에 불완전한 제품을 선전하는 많구나. 이 정도 효과를 가지고 효과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아니면 무엇인가!”하고 또 한 번 기가 막혔습니다.

          그때 상황을 정리하면서 다시 가구들을 샅샅이 살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1. 돈을 제법 좀 준다 해도 가구 등급이 없는 것을 사면 치명적이다. 거의가 집에서 쓸 수 없는 것들이다. 특히 원룸과 같은 제한적 공간에 두면 사람 몸에 치명적이다.


          2. 숯이나 소취제 등도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유해물질이 방출되는 양이 많을 때는 제한적인 것 같다. 베이크 아웃도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것도 표면에 있는 유해물질을 뽑아내는 정도로 제한적이다. 표피에 있는 것을 뽑아내면 당장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얼마 지나지 않아 더 깊숙한 곳에서 또 나온다.

           

          2. E1 등급을 나라에서 가구자재로 허락했지만 친환경과는 거리가 있으며 오히려 어떤 것은 반환경에 가깝기도 하므로 극히 조심해야 한다.


          3. 단, 예외는 있다. E1도 회사에 따라 등급이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다. 0.4에서 1.5까지 방출할 수 있기 때문에 괜찮은 E1을 사면 냄새가 거의 없는 것도 있다. 가구 세 개중 침대가 E1인데 냄새가 크게 없다. 아마도 방출량이 E1급의 최소치에 가깝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E1급 안에서도 방출량이 높은 것을 사면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 문제인 것은 소비자는 E1 중에 좋은 것을 고를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이다. 결국 E1조차도 피해야 한다.

           

          4. 겨울에 사서 다소 문제가 없어 보이던 가구도 봄이 돼서 온도가 올라가면 갑자기 가스를 내뿜는 경우가 있다. 내가 산 가구들이 처음 며칠간은 괜찮다가 날씨가 올라가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만약 가구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많이 샀다면, 그리고 한 겨울에 사서 초봄에 문제가 생겼다면, 어디가 문제인지 잘 몰랐을 것이다.


          결국 코니테크를 다시 기억해냈습니다. 야나기사와 센서로 직접 검증을 하자고 하는 점이 마음에 끌렸습니다. 이게 마지막이다. 아니면 가구 다 버리자 싶은 마음으로 차폐가 답일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코니테크의 세이프코트를 조목조목 살펴봤습니다. 미안한 말씀이지만 몇 번을 속다보니 또 속을까 싶어서 질문을 대단히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아크릴라크를 샀습니다.

          야나기사와 센서를 사고 싶었지만 지금 급한 것은 한시라도 빨리 냄새를 해소해야 되기 때문에 아크릴라크를 사서 바로 3일간을 칠했습니다. 덜한 것은 3회 심한 것은 얇게 3회, 두껍게 1회해서 4회를 칠했습니다. 2시간 간격으로 칠하지는 못했고, 하루에 한 번 씩 발랐지요. 그리고 지금 말린지가 4일째가 됩니다.

          칠하는 장면입니다. 냄새가 가장 심해서 4번을 칠했던 렌지대를 일단 찍어두었습니다. 절단면은 기본이고 모든 면에서 냄새가 나서 칠을 했습니다.











          침대 갈빗살을 대신하는 합판 : 여기서 화학약품 냄새가 엄청나게 나는데 천으로 둘러싸서 스테플러로 찍어두었더군요. 아크릴라크로 칠하려다 말고 비닐로 밀봉을 했습니다. 퀸 침대에 두 짝으로 들어가는 거니 포름알데히드를 무척 많이 방출했을 것입니다.





          침대 프레임은 아크랄라크로 칠했는데 이것은 E1임에도 애초부터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일단 다행스러운 것은 가스 냄새가 없어졌습니다. 물론 조금 더 지켜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아크릴라크를 두껍게 발라서 그런지 아크릴라크 냄새가 제법 납니다. 그 때문에 가스 냄새가 덮혀서 안 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사장님 조언으로는 3일정도 지나면 안 나는데 두껍게 발라서 6일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사실 3일간 발랐기 때문에 더 기다려야 할지도 모르죠. 사장님 말씀으로는 아크릴라크는 마르고 나면 냄새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일단 신뢰를 합니다. 그냥 신뢰를 하는 게 아니라 아크릴라크의 원료와 가까운 아크릴 폴리머 에멀션의 특징을 이미 파악해두었지요. 아크릴 그림 물감 종류의 원료가 되는 것인데 냄새가 처음에 약간 있지만 시간 속에서 사라지고 독성도 중독성도 없는 물질이라고 인터넷의 재원 자료 기록에서 미리 숙지했기에 충분히 기다려볼 만합니다.

          참! 아크릴라크를 바른 결과를 냄새로만 이야기했는데 사실은 야나기사와 센서로 측정을 해서 결과치를 보여주면 더 좋겠습니다만...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급해서 측정이고 뭐고 일단 바른다는 관점에서 야나기사와 센서 측정은 생략하고 바른 것이 지금 보면 다소 아쉽습니다. 지금이라도 사서 측정을 할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어쨌든 1차로 아크릴라크를 발라서 경과를 기다리는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과연 가구들의 포름알데히드를 잘 해결했는지, 아크릴라크의 자체 냄새는 잘 빠졌는지? 2차 최종 경과 이야기를 다음에 전해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알림:  회사명이  <코니테크> 에서 2017년 <세이프코트 코리아>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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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ol****
          2018-10-14 21:50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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