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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드디어 아토피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긴글 주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작성자 김*호 (namh*** , 일반) 등록일 2017-03-04 04:05:21 조회수 1,685 구매여부
          평점 scorescorescorescorescore


          모두들 그렇지만, 다들 아토피 아토피라고들 한다. 그리고 그 해결책도 참 무궁무진하다. 그래도 어느정도 신빙성있다는 시도는 다 해본 것 같다. 비타민C메가x스부터, 비타민 D 10,000IU 섭취하기, EM용액 뿌리기, 물 많이 마시기, 유산균 등등 사실 나는 내 몸에 대해 진작에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계기로 확신이 섰다.나는 아토피이기 이전에 화학과민증환자였던 것이다. 


          나는 대부분의 20대를 일본에서 보냈다. 잠시 일년 동안 한국에 있던 것 말고는 말이다. 일본에 가기 전에 극심한 아토피는 아니였지만, 10대 때 나는 아토피라고 진단받고,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했었다. 그 때는 접히는 부분만 아토피가 있었다. 일본에 가고 난 후에 아토피가 말끔히 사라졌었지만, 그리 심했던 건 아니였던지라, 별 신경도 쓰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무심결에 갑자기 아토피가 확 심해졌던 '때'가 있었다. 그건 철거 공사 현장에서 나무 바닥철거 노가다를 했었을 때였다. 3일째 되던 날 자고 일어나니, 발목이 아주 시뻘건 발진이 나 있었다. 누가 봐도 엄청나게 심한 발진이였다. 그로 인해 일을 쉈고, 한국에서 쓰던 스테로이드 연고를 쓰니 곧 나았다. 


          그런 일이 있고 몇 년후에 1년간 한국에 잠시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엄청나게 아토피에 시달렸다. 이유를 알 수 없었지만, 전에 겪었던 아토피와는 차원이 달랐다.(10대 때와는 다른 집 이사함)하지만, 지금의 정도까지는 아니였다. 이유도 모르고, 쩔쩔매며, 방도를 찾았지만, 달리 방법도 없었다. 그러던 중 다행히 다시 일본에 가게 되었고, 한달만에 말도 안되게 나아버렸다. 이 때부터 한국만 오면 아토피에 시달린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그 후로 30대가 되서 다시 왔고 한국 몇개월 후에 나는 또 아토피에 시달리게 되었고, 몇 년이 지나 지금은 만성 아토피로 도져 얼굴부터 발까지 온 몸에 아토피를 달게 되었다.


           자고 일어나면 피부에 하얗게 일어나고, 벗겨진다. 나는 이게 처음에 상처가 나으려고 껍데기가 앉는 건줄 알았으나, 거울을 자세히 보니, 단지 표면 피부가 죽어 피부가 갈라지고 일어나는 것이였다. 

          몇년을 아토피를 겪고, 공부를 통해 나는 포름알데히드란 기체가 내 몸에 과민반응하는 것이라는 추정을 내릴 수 있었지만, 달리 방도가 없었다. 포름알데히드라하면 가구부터 장판, 벽지 등 집안의 모든 제품을 친환경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였다. 그런 형편도 안되거니와, 단지 추측만으로 모든 비용을 감수하기에는 리스크도 너무 컸기 때문이다.(이런 제품들은 앞에 친환경이라고 붙게 되면 정말 엄청나게 비싸진다.) 이 때부터 나는 내 몸의 내성을 키우자. 차라리 몸을 강하게 하자로 돌아서서 가장 처음에 열거했던 방법들(비타민C...etc.)을 하나하나 이행하기 시작했다. 


          물론 이 방법들로 효과를 본 이들도 적지 않았으며, 나도 그렇게 해결됐으면 하는 바람이였다. 물론 이행한지 한달도 체 되지 않았지만, 뒤가 너무 찜찜했다. 내 몸은 단지 포름알데히드에 과민반응하는 것인데, 내성을 키우겠다라는 것이 너무 비효율적이고, 보장도 없었으며, 된다 한들 완벽하게 치유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때문이였다.


           비유를 하자면, 고추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고추가루를 잘못 먹으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추가루가 든 음식을 피한다. 그런데, 이런 환자에게 몸의 내성을 키워서 고추가루를 이겨내자면서, 고추가루를 먹는 것과 내가 하는 하는 행동이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그냥 피하면 되는건데, 굳이 내 몸의 반응을 보며 견뎌야 할 이유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이처럼 나도 피하면 되는 것인데 그러지 못하여 눈앞에 너무 컴컴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점차 스테로이드에 내성이 생겨 연고 강도도 점점 강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점점 연고가 듣지 않는다. 하지만, 의사선생님께 더 쎈 약을 달라고 하기가 두려웠다. 바르면 효과는 좋겠지. 근데 뒷감당이 안될 것이 뻔했다. 그래서, 잘 듣지 않지도 않는 연고를 꾸역꾸역 발랐다. 내성이 생겨 연고에 반응하지 않는 내 몸이 정말 싫었고, 정말 두려웠다. 이런 상황인데,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없었다. 방법을 다시 찾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다. 세이프코트가 그것이였다. 내가 생각했던 몸이 반응하고 있었던 원인과 같은 내용 그리고 거기에 대한 신빙성 있는 해결책이였다. 하지만 역시나 이것도 비용문제였다. 온 집을 하기에는 너무 벅찼다. 해결책은 찾았지만, 또 막혔고, 다시 내 몸의 내성을 키운다는 목적으로 일련의 방법들을 동원하면서 궁리를 했다. 생각해보니, 주로 생활하는 내 방만이라도, 차폐를 한다면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전화를 했다. "가능할 것이다,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는 답변을 받고 나는 바로 작업을 하였다. 물건이 오기만을 기다렸고, 오자마자 난 작업을 하였다. 정말 미친듯이 했다. 내 몸이 나을 수만 있다면, 이 몇년간의 고통에서 해방될 수만 있다면, '이 정도 고통쯤이야'라고 생각했다. 뒤늦게 안 사실이지만, 아크릴라크를 도장 후에 내뿜는 냄새는 가구나 벽지에서 가지고 있던 성분들이 수분과 함께 방출되면서 나는 냄새였고, 그로 인해 평소보다도 훨씬 높은 양의 유해가스가 방출된다는 사실이였다. 작업하면서 정말 따끔따끔거렸지만, 확신이 있었기에 고통을 참고 했던 것 같다.  


          지금 내 상태는 ? 정말 처참하다. 그것도 모르고, 혼자 작업하면서 그 많은 가스를 들이켜서 내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중간중간에 춥다는 이유로 문을 닫고 작업도 했었는데 오죽했겠는가. 정말 만신창이가 되었다. 성한 곳이 없을 정도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즐겁다. 몸은 만신창이지만 그래도 즐겁다. 방안 냄새도 많이 줄었다. 이제는 나아질일만 남은 것 같다. 다른 여러가지 시도를 했었을 때는 확신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확신이 선다. 


          이해관계로 인해 현실과 동떨어지는 법규들로 인해 나는 피해를 보았다. 가구 시장의 대처가 어렵다는 이유로 조금씩 향상되어 이번 년도부터 E0 제품이 의무가 된걸로 알고 있다.(그 내용이 어디까지 포함되있는지는 잘 모른다. 유아 품목인지 일반 가구도 포함인지는..어짜피 법규가 바뀐다고 해서 우리집 가구가 바뀌는 것은 아니기에...) 기업들은 죽는 소리를 낸다. 그렇게 규제하면 시장이 다 죽는덴다. 말이나 되는 소린가? E1자제가 친환경이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팔리고 있다. 가당키나 한 소린가? 우리는 개돼지 취급하는 것이다. 유해한 것을 알면 자진해서 피해야하는데 수익내는데만 급급하다. 이런 것을 역이용해서, 정말 친환경 제품이 존재하긴 한다. 하지만, 가격보면 정말 기겁한다. 적당한 가격의 친환경 제품은 찾아볼 수 없다. 직접 만들지 않는 이상은 서민은 그런 제품은 꿈도 꾸지 못한다. 물론 이케X이 오고 나선 그나마 나아진 것이다. 

          이 아토피 때문에 난 어찌나 대한민국을 많이 원망한지 모른다. 다른 선진국과는 다른 질 떨어지는 법 때문에 우리는 질 떨어지는 상품을 사용하고 피해를 받는다. 다른 나라는 제도가 잘되있어서, 싼 가구를 사더라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싼 가구도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이케x는 우리나라에서 고급가구로 취급받고 있는 실정이다. 내가 일본에서 살 당시에는 그저 유학생이 쓰기 좋은 가성비 좋은 가구에 지나지 않았는데, 참 아이러니하다. 이놈의 대한민국 애증관계이다. 급변하고 있지만, 모르겠다. 이 나라에서 내가 살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다. 


           그리고, 아직 이르지만 이 제품을 수입하고 판매하는 판매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올바른 정보를 얻어서, 해결방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다 나아지고 2차 후기 쓸 때 다시 뵙겠습니다. 


          참고로 제 팔뚝 사진입니다. 온 몸이 이거보다 더했으면 더 했지. 덜한 곳은 어느 한 곳도 없습니다. 물론, 작업하다가 더 심해진 것도 있습니다.  목이랑 얼굴이 제일 고통스럽네요. 보이는 곳이라서, 나갈 때는 각질을 다 제거하고 나가는데 물론 이러면 외관상 보기에는 좋아보입니다만, 보호할려고 만든 딱지 일부러 제거했으니, 제 몸에는 독이겠지요... 이제 이럴 일도 점차 없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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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글 너무 비싸서 모든 가구를 못해본게 아쉽네요..효과가 있... n*y (비회원) 2017-03-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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